아침 출근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발음 연습할 시간도 없다고 느끼실 텐데요, 저도 그 맘 알아요~
발음 어눌함을 개선하는 실전 훈련 연습 문장
발음이 어눌하게 들리는 이유, 제가 분석해보면 자음이 명확하지 않아서 그렇더라고요. 특히 받침 발음을 끝까지 해주지 않는 습관이 큰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문장의 끝까지 호흡을 밀어주면서 혀의 위치를 짚어주는 연습, 꼭 필요합니다. ‘천천히, 그러나 정확하게’ 근육을 기억시키는 게 핵심이죠 ^^
- ‘물고기는 물에서 논다’를 천천히 또박또박 읽어보세요.
- ‘빨간 가방 안에 파란 공이 있어요’ 이렇게 연습해 보세요.
- ‘도서관에서 책을 읽지 않으면 안 돼요.’
-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 올라요.’
- ‘한국을 방문하고 싶어요.’
- ‘학교 복도에서 친구와 만나기로 했어요.’
- ‘바위처럼 단단한 나무였어요.’
- ‘시계는 멈추지 않고 계속 돌아가요.’
- ‘타이밍 맞춰 단어를 요리조리 피해야 해요.’
- ‘다섯 명의 친구들이 도와줄 거예요.’
- ‘코끼리가 코로 물을 마십니다.’
- ‘가장 친한 친구와 매일 만나요.’
- ‘햇빛이 밝게 비추고 있어요.’
- ‘독서 시간을 정하여 매일 이어가요.’
- ‘여행 가방이 무거워서 들기 어려웠어요.’
- ‘무지개가 예쁘게 떴어요.’
- ‘처음 만난 사람에게 인사를 했어요.’
-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춰요.’
- ‘오늘의 일기를 잊지 않고 기록해요.’
- ‘새로운 취미를 찾아보세요.’
이 문장, 생각보다 잘 안 읽어지시죠?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통해 내 발음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체크받아보세요!
📺 제 영상으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제가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건데요, 자음의 명확성이 발음 교정의 핵심이에요. 이를 위해서는 혀와 입술의 근육을 명확하게 사용하여 발음하는 습관을 들여야 해요. 이러한 훈련은 신경 가소성을 촉진하여 더 나은 발음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 실제 제 수강생들의 놀라운 변화 — Before & After
말로만 설명하는 건 저희 이러서라 방식이 아니죠. 실제 수강생분들이 어떤 고민으로 저를 찾아오셨고, 어떻게 변하셨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 변화 영상 ①
이 수강생은 받침 발음을 소홀히 하는 습관이 있었고, 자음의 명확성을 높이기 위한 훈련을 통해 발음이 크게 개선되었어요. 처음에는 단어 끝부분을 넘어가는 실수가 잦았지만, 꾸준한 연습으로 똑부러지게 말하게 되었답니다.
▶ 변화 영상 ②
또 다른 수강생은 자음 발음이 모호하여 많이 답답해하셨는데, 혀의 위치를 짚어가는 훈련을 통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제는 훨씬 더 자연스럽고 명쾌한 발음으로 대화를 이어가고 있어요.
🎯 내 말하기 문제, 콕 집어 진단받고 싶으신가요?
원인을 모르면 백날 연습해도 제자리걸음이에요. 지금 바로 제게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받고 내 문제의 핵심을 파악해 보세요!
다른 곳에서 시간과 돈을 썼지만 그대로였나요? 이제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제가 확실히 도와드릴게요. 진짜 변화는 이러서라에서 시작됩니다.
👤 스피치 코치 김설아 – 연세대학교 언어병리학 석사 – 전) 대구 MBC 아나운서 – 현) 스피치 코칭 브랜드 ‘이러서라’ 대표 – 한국언어재활사 협회 정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