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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교정, 볼펜 물고 연습하면 안 되는 이유와 효과적 연습법

발음 교정, 볼펜 물고 연습하면 안 되는 이유와 효과적 연습법

매일 아침, 출근 준비로 정신없으시죠? 발음 연습하려고 했지만, 방법이 잘못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저도 이런 고민을 많이 해봤어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의 연습법을 점검해보고 올바른 발음 교정을 위한 팁을 공유하려고 해요.

발음 교정, 볼펜 물고 연습하면 안 되는 이유

잘못된 발음 연습법은 오히려 우리 구강 구조를 왜곡시킬 수 있어요. 볼펜을 물고 발음 연습을 하면 혀가 뒤로 밀리게 되고, 턱관절에 무리가 가해지게 돼요. 이러한 현상은 결국 발음을 더욱 어렵게 만들기도 하구요. 도구 없이도 근육을 효과적으로 단련하는 올바른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올바른 발음 연습 문장들

발음 교정을 위한 올바른 연습법을 찾고 계셨나요? 바로 여기 준비해두었어요. 이 문장들을 읽으며 발음을 직접 체크해 보세요!

  • 상표 붙인 큰 깡통은 깐 깡통인가 안 깐 깡통인가?
  • 검정 새가 검정콩을 먹고 간다.
  • 착한 콩깍지가 주는 까치콩은 얼마인가요?
  • 중앙청 창살은 쌍창살이다.
  • 왼쪽 책꼬지에 책 꽂혔다.
  • 큰 칡동굴은 칡동굴이며, 작은 칡동굴은 작은 칡동굴이다.
  • 백합 한 송이, 앵두 무리.
  • 철수가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있다.
  • 두부 한 냄비, 콩국 두 냄비.
  • 누가 내 노란 노란색 물통 노렸나?
  • 석춘이 장사 잘한다, 성춘도 장사 잘한다.
  • 저기 저 메주지주 잘 지어진 메주지주냐?
  • 제임슨 믿고 잭슨 믿을까?
  • 바지주머니에 쏙 들어간 바비돌 바비 바지.
  • 황화철에 화장 친 황화.
  • 풋풋한 풋사과 열네 알.
  • 당글당글 당나귀가 콩과에만 당겨.
  • 곰국물의 묵묵한 곰탕 몽땅 나.
  • 간단하게 감당할까?
  • 차차차차는 이팔청춘 할아버지의 단연.

이 문장, 생각보다 잘 안 읽어지시죠?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통해 내 발음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체크받아보세요!

제 영상으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스피치 코치 김설아의 인사이트
제가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건데요, 발음을 개선하려면 우리 혀와 턱의 자연스러운 위치와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더라고요. 볼펜 같은 도구는 오히려 관절에 무리를 주어 언어 습득에 방해가 되니 조심하셔야 해요!

실제 제 수강생들의 놀라운 변화 — Before & After

말로만 설명하는 건 저희 이러서라 방식이 아니죠.
실제 수강생분들이 어떤 고민으로 저를 찾아오셨고, 어떻게 변하셨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변화 영상 ①

수강생 분께서는 원래 볼펜을 물고 발음 연습을 하셨는데, 이 습관 때문에 발음이 더 어려워지셨다고 해요. 저와 함께 바른 방법으로 연습하면서 발음이 점차 또렷해지는 변화를 보이셨답니다.

변화 영상 ②

비포에프터 2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수강생의 개인적인 발전 이야기를 덧붙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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