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준비하시느라 정신 없으시죠? 발음이나 목소리 연습할 시간도 없다고 느끼실 텐데요, 저도 그 맘 알아요~ 저도 방송을 하다 보면 목소리 관리가 참 중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는데요, 특히 아나운서들은 평소 목소리와 방송 목소리가 얼마나 다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오늘은 그 비밀을 알려드릴게요!
매일 꾸준한 연습이 만드는 목소리 갭차이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데, 목소리의 갭차이를 줄이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호흡의 압력’과 ‘입안 공간’을 잘 활용하는 것입니다. 쉽지 않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준비한 연습 문장 20개로 꾸준히 실전 훈련을 해보세요.
- 사람은 사과를 사기 전에 상한 사과를 살펴봐야 한다.
- 바다에 바가지로 바닷물을 퍼다가 푸른 바다색을 보았다.
- 호랑이는 호랑이답게 뛰고, 토끼는 토끼답게 뛰어야 한다.
- 밤하늘에 북두칠성 빛나듯 밝은 별빛을 바라본다.
- 나는 나날이 나른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 곰은 항상 꿈꾸는 꿈의 숲 속에 살고 있다.
- 흐린 날 흐리멍덩한 기분 갇힌 구름을 기억하라.
- 김밥과 깍두기, 국수를 먹고 맛있는 만찬을 했다.
- 불완전한 불빛 속에서 불분명한 부상이 발생했다.
- 바람에 바짝바짝 말라서 바삭거리는 잎사귀들이 있다.
- 밝고 따뜻한 햇살에 햇빛 알레르기가 발작했다.
- 어둔 곳 어둠 속에 앉으면 안정을 찾는다.
- 꿀꿀이의 꿀맛 나는 꺼벙이를 잡았다.
- 서로 사슴을 사랑하는 사슴들처럼, 서로를 사랑하자.
- 새는 새소리로 새벽을 알리고, 사람은 삶으로 시간을 낭비한다.
- 몸은 몸속의 많은 무거움을 감싸고 있다.
- 춤추는 춤추기 좋아하는 출근하는 춤꾼의 춤사위.
- 파리의 파란 파라솔 아래에 파르르 떤 파리를 경험했다.
- 도라는 도시락을 도마 위에 놓고 도도하게 행동했다.
- 생선을 선뜻 손질해서 싱싱한 슬라이스를 만들었다.
이 문장, 생각보다 잘 안 읽어지시죠?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통해 내 발음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체크받아보세요!
제 영상으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제가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건데요, 목소리의 울림과 톤은 호흡 조절과 입안의 공간 조절에서 나와요. 발음이나 소리 보내는 방향을 바꾸면 목소리의 색깔도 바뀔 수 있어요.
실제 제 수강생들의 놀라운 변화 — Before & After
말로만 설명하는 건 저희 이러서라 방식이 아니죠.
실제 수강생분들이 어떤 고민으로 저를 찾아오셨고, 어떻게 변하셨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영상 속 수강생은 처음에는 목소리가 힘이 없고 흐릿하게 들리는 게 고민이었어요. 그러나 호흡의 압력과 입안 공간 활용을 꾸준히 연습한 후에는, 목소리가 더욱 명료하고 힘 있게 들리게 되었답니다.
내 말하기 문제, 콕 집어 진단받고 싶으신가요?
원인을 모르면 백날 연습해도 제자리걸음이에요.
지금 바로 제게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받고 내 문제의 핵심을 파악해 보세요!
다른 곳에서 시간과 돈을 썼지만 그대로였나요?
이제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제가 확실히 도와드릴게요.
진짜 변화는 이러서라에서 시작됩니다.
스피치 코치 김설아
– 연세대학교 언어병리학 석사
– 전) 대구 MBC 아나운서
– 현) 스피치 코칭 브랜드 ‘이러서라’ 대표
– 한국언어재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