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발음 연습할 시간도 없다고 느끼실 텐데요, 저도 그 맘 알아요~ 특히 ‘ㄹ’ 발음이 어려우신 분들 많으신데요, 저도 발음 교정하면서 여러 번 좌절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ㄹ’ 발음을 정확히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발음이 잘 안 되는 이유는 뭔지 설명해 드릴게요.
정확한 ‘ㄹ’ 발음을 위한 실전 연습 훈련장
‘ㄹ’ 발음이 뭉개지는 분들, 걱정 마세요. 대부분 혀끝이 입천장에 닿는 위치가 부정확하거나 힘이 부족해서 그렇답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혀를 가볍게 튕기는 훈련과 함께, 혀뿌리의 긴장을 푸는 연습을 병행해야 해요. 여기 제가 추천하는 구체적인 발음 연습 문장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 ‘로라의 루루랄라’
- ‘라라루루라리라’
- ‘버들가지 라일락’
- ‘리본을 리오에서 발견’
- ‘약국에서 파는 리스틴’
- ‘룰루랄라라’
- ‘라멘 라운드’
- ‘끌리는 낙찰’
- ‘리드미컬 라디오’
- ‘리리리리라라라라’
- ‘거리를 뛰어넘다’
- ‘라운딩 하이킥’
- ‘로켓 발사 준비’
- ‘아랑곳 하지 않고’
- ‘롤러코스터 라이드’
- ‘루루랄라 루트’
- ‘균형잡힌 라이브’
- ‘라디오 방송 점검’
- ‘로빈과 달리아’
- ‘광명한 수도 라인’
이 문장, 생각보다 잘 안 읽어지시죠?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통해 내 발음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체크받아보세요!
📺 제 영상으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발음을 교정하면서 제가 당장 떠오르는 건 설소대가 짧거나 혀근육의 힘이 약할 수도 있다는 점이에요.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건, 혀의 위치와 근육 조절이 발음에 정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랍니다.
🎬 실제 제 수강생들의 놀라운 변화 — Before & After
말로만 설명하는 건 저희 이러서라 방식이 아니죠.
실제 수강생분들이 어떤 고민으로 저를 찾아오셨고, 어떻게 변하셨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 변화 영상 ①
이 수강생분은 처음에는 ‘ㄹ’ 발음이 흐릿하고 잘 들리지 않던 상태였는데요. 반복적인 혀 운동과 발음 교정을 통해 명확하고 선명한 발음으로 개선되었습니다.
▶ 변화 영상 ②
두 번째 수강생의 변화 사례는 준비 중입니다. 곧 공유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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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서 시간과 돈을 썼지만 그대로였나요?
이제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제가 확실히 도와드릴게요.
진짜 변화는 이러서라에서 시작됩니다.
👤 스피치 코치 김설아
– 연세대학교 언어병리학 석사
– 전) 대구 MBC 아나운서
– 현) 스피치 코칭 브랜드 ‘이러서라’ 대표
– 한국언어재활사 협회 정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