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발음 연습할 시간도 없다고 느끼실 텐데요, 저도 그 맘 알아요~ 그래서 제가 오늘 발음 교정에 효과적인 방법 하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발음 교정할 때 아직도 볼펜 물고 하고 계신가요? 이제는 설압자를 한 번 활용해 보세요.
설압자로 시작하는 발음 연습 문장
볼펜은 치아에 무리를 줄 수 있고 혀의 움직임을 방해하지만, 설압자는 혀의 뿌리를 눌러주어 공간을 확보하는 데 훨씬 효과적이에요. 지금부터 설압자를 물고 정확한 위치를 잡으면서 발음 교정할 수 있는 문장을 제공할게요. 천천히 따라 읽어 보세요!
- ‘상표 붙인 큰 깡통은 깐 깡통인가 안 깐 깡통인가’
- ‘산이 서산에 쓰러지면 서산의 기운이 사라진다’
- ‘검정색 칠판에 하얀 분필이 사각사각’
- ‘삼청동 처마 밑 서생원 고양이가 덤볐다’
- ‘난 떡 서른 살 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 ‘파스타 맛있는 곳을 찾고파’
- ‘찜질방 앞칸 주차장’
- ‘자꾸 잡화점 짬뽕이 맛있어진다’
- ‘줄넘기 줄이 쭉쭉 늘어난다’
- ‘솜사탕 속삭이는 소리’
- ‘토끼가 토토로 춤춘다’
- ‘코끼리가 코코아를 코로 마셨어요’
- ‘순댓국 국물 미리 미리 끓여요’
- ‘초코파이 포장 패키지’
- ‘바닥 파여진 발자국’
- ‘장난감 나눔 가게’
- ‘수많은 사랑 속에서 이 사랑하다’
- ‘자장면 자격증 시험’
- ‘개구리 끄덕끄덕 꿈꾸는 데’
- ‘트램펄린 뛰어넘기 어렵다’
이 문장, 생각보다 잘 안 읽어지시죠?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통해 내 발음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체크받아보세요!
📺 제 영상으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제가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건데요~ 발음 교정 시 혀의 위치가 정말 중요해요. 설압자는 혀의 뿌리를 살짝 압박해 가이드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여러분의 발음 상태를 보다 명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 실제 제 수강생들의 놀라운 변화 — Before & After
말로만 설명하는 건 저희 이러서라 방식이 아니죠.
실제 수강생분들이 어떤 고민으로 저를 찾아오셨고, 어떻게 변하셨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 변화 영상 ①
이 수강생은 초기 발음 교정에서 혀의 위치가 문제였어요. 설압자를 사용한 지 단 몇 주 만에 발음이 더욱 명확해졌답니다.
▶ 변화 영상 ②
[두 번째 수강생의 변화 사례 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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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제가 확실히 도와드릴게요.
진짜 변화는 이러서라에서 시작됩니다.
👤 스피치 코치 김설아
– 연세대학교 언어병리학 석사
– 전) 대구 MBC 아나운서
– 현) 스피치 코칭 브랜드 ‘이러서라’ 대표
– 한국언어재활사 협회 정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