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발음 연습할 시간도 없다고 느끼실 텐데요, 저도 그 맘 알아요. 아침에 조금만 투자해도 내 목소리의 울림과 선명함을 크게 개선할 수 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제가 오늘 비음 없애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가슴과 입안의 울림을 사용해 소리의 ‘밀도’ 높이기
조곤조곤 말하는 것과 목소리가 작은 것은 다르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작은 소리라도 공명, 즉 울림을 담으면 멀리까지 명확하게 들립니다. 이건 제가 코칭을 하며 자주 강조하는 부분이기도 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울림 있는 목소리를 가질 수 있을까요?
- ‘가슴 안에 울림 채우기’
- ‘위로 나온 소리 아랫배로 돌리기’
- ‘입안을 확장해 공명 채우기’
- ‘멘트 말미에 힘을 실어나가기’
- ‘모음 사이의 공기 밀도 맞추기’
- ‘발음을 뭉치지 않고 끝까지 발음하기’
- ‘입 모양과 입천장의 공간 활용하기’
- ‘목을 크게 여는 연습하기’
- ‘자연스러운 호흡과 함께 음성과 공명 사용하기’
- ‘어깨와 가슴을 릴렉스한 상태로 말하기’
이런 연습 문장, 처음 해보면 쉽지 않죠? 몇 개나 꼬이지 않고 읽으셨나요? 잘 안된다면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받아보세요. 내 발음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체크받아보시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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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건데요, 인간의 조음기관은 소리의 밀도와 울림을 조절하는 데 큰 역할을 해요. 가슴과 입안 같은 부위를 활용하면, 작은 목소리일지라도 공명을 통해 더 멀리 더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는 거죠.
실제 제 수강생들의 놀라운 변화 — Before & After
말로만 설명하는 건 저희 이러서라 방식이 아니죠. 실제 수강생분들이 어떤 고민으로 저를 찾아오셨고, 어떻게 변하셨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이 수강생은 처음에는 소리가 얇고 비음이 많았어요. 하지만 가슴과 입안의 공명을 사용하게 된 후로는, 목소리의 깊이감과 명확도가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더욱 부드럽고 힘 있는 소리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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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서 시간과 돈을 썼지만 그대로였나요? 이제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제가 확실히 도와드릴게요. 진짜 변화는 이러서라에서 시작됩니다.
스피치 코치 김설아
– 연세대학교 언어병리학 석사
– 전) 대구 MBC 아나운서
– 현) 스피치 코칭 브랜드 ‘이러서라’ 대표
– 한국언어재활사협회 정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