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발음 연습할 시간도 없다고 느끼실 텐데요, 저도 그 맘 알아요~ 사실 저도 아침에 이래저래 마음이 분주할 때가 많거든요. 하지만 아침 5분만 투자해서 발음을 또렷하게 만드는 시간이 있다면, 정말 저녁 퇴근할 때의 나 자신이 달라질 수 있어요!
발음 교정 및 유창한 말하기의 비밀
영상에서 제가 직접 설명드린 것처럼, 말을 흘리지 않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자음의 발동과 모음의 개방이 굉장히 중요해요. 이 둘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말의 알맹이가 확실히 담긴 소리가 나오거든요.
- ‘사과 박사’ 세 번 연속 빠르게 읽기
- ‘책 속에 작고 파란 초코파이 상점’ 발음하기
- ‘철학자가 철창에 갇혔으면 철창에 철학이 있다’ 반복하기
- ‘총총 빛나는 총총한 별빛’ 느리게 음미하기
- ‘과학적 귀이개’ 쉬지 않고 말하기
- ‘깐 감자 깐 깡통은 깐 감자일까 깐 곡실일까?’ 리듬 있게 발음해보기
- ‘빙글빙글 돌다가 날아간다’ 어미를 힘주어 말하기
- ‘빵 굽는 빵굽쟁이’ 고음 조절하면서 읽기
- ‘백화점 옆 흑화점’ 나란히 읽기
- ‘명리한 명림동 명리하게 명명’ 빠르게 반복하기
이 문장, 생각보다 잘 안 읽어지시죠?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통해 내 발음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체크받아보세요!
제 영상으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제가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건데요~ 자음과 모음을 정확히 발음하는 것은 단순히 소리를 내는 걸 넘어 뇌의 언어 처리 과정을 활성화시킬 수 있어요. 자음과 모음을 제대로 소리 내면, 뇌에서 더 명확한 언어 신호로 인식해 발음도 점차 선명해지거든요.
실제 제 수강생들의 놀라운 변화 — Before & After
말로만 설명하는 건 저희 이러서라 방식이 아니죠.
실제 수강생분들이 어떤 고민으로 저를 찾아오셨고, 어떻게 변하셨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이 수강생님의 경우, 처음 오셨을 때는 말을 고르게 못 하시고 자주 중간에 끊기는 게 문제였어요. 제 코칭을 통해 자음과 모음을 연습하며 정확히 내보내는 방법을 익히신 뒤, 이제는 문장 전반에 걸쳐 매끄럽고 자신감 있는 발음을 하실 수 있게 됐죠.
내 말하기 문제, 콕 집어 진단받고 싶으신가요?
원인을 모르면 백날 연습해도 제자리걸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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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서 시간과 돈을 썼지만 그대로였나요?
이제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제가 확실히 도와드릴게요.
진짜 변화는 이러서라에서 시작됩니다.
스피치 코치 김설아
– 연세대학교 언어병리학 석사
– 전) 대구 MBC 아나운서
– 현) 스피치 코칭 브랜드 ‘이러서라’ 대표
– 한국언어재활사협회 정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