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발음 연습할 시간도 없다고 느끼실 텐데요, 저도 그 맘 알아요~ 그래서 오늘은 입술과 혀의 협응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려 해요. 짧고 강력한 연습이 한 가지 있으니 바로 집중해보세요!
아침 루틴으로 명료한 발음 만들기
명료한 발음은 입술과 혀가 얼마나 호흡과 잘 맞물려 움직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자음별 조음 위치를 정확히 짚고, 모음을 확실하게 열어주는 연습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뭉개지지 않는 단단한 목소리를 만들어봅시다.
- 바빠도 몇 번이고 반복: “바보같이 빼먹을 법한 바쁜 바다”
- 입술로 확실히 음가를 표현하기: “입 하나 열고 만다 마침표”
- 강하게 혀를 차며: “칡즙 산 칡즙 줄줄 간 칡즙”
- 자음과 모음의 경계를 뚜렷이: “짜지 않았지만 찬지 않은 채소를”
- 짧은 모음을 길게 늘이지 않기: “싹싹 빗질한 삭홍이 비단허리”
- 매끄럽게 발음 사이 연결하기: “사자 굴 속에 소굴 지키기”
- 빠른 전환 속도 유지하기: “양치질 따는 양철 양치질 양”
- 조음을 정확히, 그리고 힘차게: “진홍색 진홍색 진홍초코”
- 무음에서도 혀의 힘 조절: “말보다는 말을 넘던 말장수 생각”
- 꼬임 없이 반복하기: “꼭꼭 굴곡진 고개 꼭꼭 넘어가”
- 구번동서 객걸린 구사항 보았나
- 열린 목소리로 소리파 동동 펄럭였다
- 모두가 아는 함께 쓰는 문장: “바로 그 때 또 고개를 돌렸다”
- 감정 없을 듯 열에 대한 감정 붙이기: “열명 찾다, 열 걸음 전진”
- 갈라진 목소리를 조율하는 식으로: “밀물 때면 물코물이 미친 듯”
- 소리 파형을 한 방식으로 잡아내기: “해가 물드는 세상, 물습기를”
- 물론 목소리 높이, 목소리 강도 대비 검사: “들린털 들린털, 들린털 뭉클”
- 판사님, 판사님 저지르는 소리: “입맞춤 한 판의 끝내기 소리”
- 입 바닥에서 치아 끝까지 움직이며: “입체적인 소리 맞물림”
- 입속의 바람이 탄력적으로 변할 때: “담지않은 돌하나 꼭 감정에도 눌리지 않는다”
이 문장, 생각보다 잘 안 읽어지시죠?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통해 내 발음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체크받아보세요!
제 영상으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스피치 코치 김설아의 인사이트
제가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건데요~ 발음은 입술, 혀, 그리고 호흡이 얼마나 조화롭게 맞물리는지가 매우 중요해요. 그리고 이런 조화로운 발음은 일상 속에서 쉽게 연습할 수 있는 방법들을 통해 습득될 수 있습니다.
제가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건데요~ 발음은 입술, 혀, 그리고 호흡이 얼마나 조화롭게 맞물리는지가 매우 중요해요. 그리고 이런 조화로운 발음은 일상 속에서 쉽게 연습할 수 있는 방법들을 통해 습득될 수 있습니다.
실제 제 수강생들의 놀라운 변화 — Before & After
말로만 설명하는 건 저희 이러서라 방식이 아니죠.
실제 수강생분들이 어떤 고민으로 저를 찾아오셨고, 어떻게 변하셨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변화 영상 ①
첫 번째 수강생은 말할 때 혀가 자주 꼬이는 문제로 고민하다가 저를 찾아오셨는데요. 꾸준한 발음 훈련으로 혀의 움직임이 더욱 자연스러워지고 발음이 명료해지는 변화를 경험하셨어요.
변화 영상 ②
두 번째 수강생은 말할 때 입이 굳어서 자연스럽게 발음이 되지 않는 것이 큰 고민이었어요. 저와 함께 다양한 연습을 통해 입술과 혀의 협응력이 워낙 발달되어 이제는 매끄럽고 또박또박하게 말을 할 수 있게 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