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발음 연습할 시간도 없다고 느끼실 텐데요, 저도 그 맘 알아요~ 특히 사투리가 강한 분들은 표준말을 사용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조음장애로 인해 더욱 어려움을 겪으실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분들을 위해 제가 효과적인 사투리 교정 팁과 발음 교정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드릴게요.
사투리 교정 및 발음 연습 훈련장
사투리를 쓰는데 표준말을 조금 제대로 해 보고 싶으시다면 중요한 게 하나 있어요. 감정을 전부 다 밖으로 표현하기보다는 살짝 안으로 삭히듯이 말하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경거야 경거! 내 대장 안 한다 했잖아!’ 이렇게 크게 표현하면 오히려 사투리가 더 강하게 드러나게 되죠. 그 대신, ‘경거예요 경거. 제가 대장 안 한다고 했잖아요.’처럼 안에서 나의 답답함을 다 표현한 후에 멈추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예요.
이런 느낌을 살리기 위해 연습할 수 있는 문장을 함께 해볼까요?
- ‘오늘 집에 갈 거예요?’
- ‘이것 좀 도와줄래요?’
- ‘우리는 내일 오전에 만나요.’
- ‘지금 말한 대로 해보세요.’
- ‘거기는 제가 할게요.’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같이 가시겠어요?’
- ‘너무 좋아요, 그렇죠?’
- ‘정말 고맙습니다.’
- ‘이거 참 어렵네요.’
- ‘날씨가 좋네요.’
- ‘조금 천천히 해주세요.’
- ‘지금 출발할까요?’
- ‘그건 어렵지 않아요.’
- ‘놀러 가는 게 어때요?’
- ‘정말 이해가 안 가요.’
- ‘오늘은 바빠요.’
- ‘그건 좋은 생각이에요.’
- ‘모두 다 오셨군요.’
- ‘예쁜 꽃이네요.’
이 문장, 생각보다 잘 안 읽어지시죠?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통해 내 발음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체크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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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건데요, 사람마다 조음기관의 구조가 조금씩 달라요. 그래서 발음 교정은 그 사람에게 맞는 방법이 필요해요. 발음을 안으로 살짝 삼키는 훈련은 말소리의 울림을 조절하는 데 큰 도움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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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강생분은 최초 상담 때 심한 사투리로 인해 직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셨습니다. 꾸준히 연습한 결과, 지금은 사투리의 억양을 크게 줄이고 자연스러운 발음을 구사하게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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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치 코치 김설아
– 연세대학교 언어병리학 석사
– 전) 대구 MBC 아나운서
– 현) 스피치 코칭 브랜드 ‘이러서라’ 대표
– 한국언어재활사 협회 정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