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발음 연습할 시간도 없다고 느끼실 텐데요, 저도 그 맘 알아요~ 특히 혀 짧은 소리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 많으시죠? ㄴ, ㄷ, ㄹ 발음을 할 때 입이 꽉 막힌 것처럼 느껴지신다면, 오늘 포스팅이 큰 도움이 되실 거예요.
혀 짧은 소리 교정법과 실전 연습 문장
제가 직접 코칭하면서 느낀 건데요, 혀 짧은 소리는 사실 혀의 위치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혀가 아래로 쳐져 있거나 위치가 불안정해서 그렇죠. 특히 ㄴ, ㄷ, ㄹ 발음할 때 혀끝을 윗니 뒤쪽 딱딱한 잇몸에 정확히 대는 습관을 기르셔야 해요. 조음점이 명확해지면 혀 짧은 소리가 싹 사라집니다.
- 닭이 닭장에 닿았다
- 다람쥐 다람쥐를 따라간다
- 다시 가득 따뜻한 밥을 답니다
- 바람 빠르게 바퀴를 바삐 돌린다
- 따뜻한 담요를 다다르게 덮습니다
- 라디오 라슬리 넘버 원
- 달리 달리던 다람쥐는 다닥했어요
- 두루미 둥지를 다 찾았어요
- 다른 나라 달인 다다르다
- 두드리는 듀크의 드럼
- 도로 도로 위로 달려갑니다
- 나라를 살리는 나달이 달립니다
- 따르릉 따라다라 딱딱 소리난다
- 닭 다리를 다 달려가서 따먹었다
- 다시 따뜻한 물 따라 마시고
- 따달리 달리는 나를 달려옵니다
- 다리미 달궈 딱딱하게 다립니다
- 다닥다닥 닿은 돌을 다듬습니다
- 달달한 달걀 더 달콤하다
- 다듯한 다듬이돌 달달했다
이 문장, 생각보다 잘 안 읽어지시죠? 몇 개나 꼬이지 않고 읽으셨나요? 생각보다 어렵죠?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통해 내 발음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체크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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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건데요~ 혀의 위치를 조금만 조정해도 발음이 크게 달라지는 경우가 많아요. 조음기관 구조를 보면, 혀끝이 조음점에 잘 닿으면 명확한 발음을 할 수 있다는 게 과학적으로도 입증된 사실이에요!
실제 제 수강생들의 놀라운 변화 — Before & After
말로만 설명하는 건 저희 이러서라 방식이 아니죠.
실제 수강생분들이 어떤 고민으로 저를 찾아오셨고, 어떻게 변하셨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이 수강생은 혀 짧은 발음 때문에 말할 때 많이 긴장하셨다고 해요. 초기에는 조음점 찾는 걸 어려워하셨지만, 코칭을 통해 빠르게 개선되셨답니다. 이제는 선명하게 발음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정말 뿌듯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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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제가 확실히 도와드릴게요.
진짜 변화는 이러서라에서 시작됩니다.
스피치 코치 김설아
– 연세대학교 언어병리학 석사
– 전) 대구 MBC 아나운서
– 현) 스피치 코칭 브랜드 ‘이러서라’ 대표
– 한국언어재활사협회 정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