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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교정연습 아침 5분 루틴으로 개선하는 법과 실전 연습 문장 20개

발음교정연습 아침 5분 루틴으로 개선하는 법과 실전 연습 문장 20개

아침 출근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발음 연습할 시간도 없으시다고 느끼실 텐데요, 저도 그 맘 알아요~ 아침에는 시간과의 싸움이라 발음을 고칠 여유가 없다고 생각하기 쉬워요. 그렇지만 아침에 잠깐 시간을 투자해서 발음을 개선하면 하루 종일 자주 꼬이던 말이 훨씬 매끄럽게 나오는 걸 경험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의 힘과 효과적인 발음 연습 문장

제가 요즘 즐겨 사용하고 있는 방법은 입 근육을 깨우는 것인데요, 이를 위해 ‘상표 붙인 큰 깡통’ 같은 문장을 이용하면 좋아요. 처음엔 아주 느리게, 한 발음 한 발음씩 정확히 해 보다 점차 속도를 올려 보세요. 이렇게 하면 조음 기관의 순발력이 생기면서 하루 종일 발음이 꼬일 일이 줄어듭니다. 자, 이제 몇 가지 실전 연습 문장을 소개할게요.

  • ‘상표 붙인 큰 깡통은 깐 깡통인가 안 깐 깡통인가’
  • ‘발 빠르게 발 변속기를 바꾸라 건넸다’
  • ‘톱으로 톱질하는 톱공의 톱질’
  • ‘신선한 사슴 수십 마리 사슴 싸움’
  • ‘흥분한 황소는 홍석천 쇠고기라고 황소짐’
  • ‘군관을 광한루로 관람시키기’
  • ‘구름 사이에 길 다리 사라짐’
  • ‘챙겨 준 오리에는 짝궁 땅짐승’
  • ‘변승빈 씨 변동하셨습니까?’
  • ‘두근두근 거리며 움직이는 공급자의 발걸음’
  • ‘뻣뻣한 귀뼈로 단단한 손바닥 때린다’
  • ‘어느 메뚜기가 아유 죽자며 웃어댄다’
  • ‘날마다 슬프도록 우는 숙모의 슬픈 이야기’
  • ‘저기 하늘에는 사르르 녹은 광명 별빛’
  • ‘다 다리 다리마저 두리번거리는 방탕자’
  • ‘문을 열어주지 않는 장사꾼의 장난’
  • ‘사라져가는 사탄의 사산아’
  • ‘뿐이야 혀 딱 그 소리만 만나’
  • ‘탕수육에 탕면을 담가 탕탕 조리’
  • ‘천 개의 천 리를 향해 천천히 진격’

이 문장들, 생각보다 잘 안 읽어지죠? 몇 개나 꼬이지 않고 읽으셨나요? 혹시 잘 안 된다면 그 원인을 정확히 알아야 해요. 발음이 어느 부분에서 문제가 있는지 아직도 마구 꼬이고 있다면, 이제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받아보세요. 자세한 진단을 통해 내 발음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체크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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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코치 김설아의 인사이트

제가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건데요, 발음 개선은 단지 소리가 아니라 조음기관의 순발력과 함께 이루어져야 해요. 이 순발력은 매일매일의 연습을 통해 기를 수 있답니다. 발음을 연습할 때 발을 끌 듯이 천천히, 그리고 점점 빨리 하는 게 중요한 이유죠.

실제 제 수강생들의 놀라운 변화 — Before & After

말로만 설명하는 건 저희 이러서라 방식이 아니죠. 실제 수강생분들이 어떤 고민으로 저를 찾아오셨고, 어떻게 변하셨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변화 영상 ①

이 수강생은 발음이 아주 불명확해서 주변에서 자주 오해를 받곤 했는데요, 발음 연습을 통해 얼마나 매끄럽고 명확하게 변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변화 영상 ②

두 번째 수강생도 마찬가지로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었어요. 이분 역시 꾸준한 연습을 통해 무엇이 변할 수 있는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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