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발음 연습할 시간도 없다고 느끼실 텐데요, 저도 그 맘 알아요. 저 역시 아나운서로 활동할 때 말이 명확하게 들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실감했답니다. 그래서 바쁜 여러분께, 짧은 시간 안에 명료한 발음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해요.
명료한 발음을 위한 실전 연습 훈련장
발음이 어눌하게 들린다면, 아마도 입을 작게 벌리는 습관이 있을 수 있어요. 저는 입을 충분히 벌리는 것이 발음을 명료하게 만드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해요. 손가락 두 개가 들어갈 정도로 위아래로 충분히 벌려가며 말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보세요. 이 방법으로 턱관절의 긴장을 풀고, 발음이 뭉개지지 않는 명확한 소리를 만들어볼 수 있답니다.
- 아! 대한민국
- 공사장 터에서 일을 하는 아버지
- 자동차가 언덕을 넘는다
- 아이스크림을 사먹는 작은 아이
- 간장 공장 공장장
- 배불리 먹은 후의 행복한 시간
- 찬 바람이 부는 겨울 아침
- 버스가 지나가는 도로에서
- 공원의 잔디 위에서 뛰노는 아이들
- 과자 부스러기를 모으는 고양이
- 손톱을 물어뜯지 말라
- 햇살이 오늘도 아름답다
이 문장, 생각보다 잘 안 읽어지시죠? 몇 개나 꼬이지 않고 읽으셨나요? 잘 안된다면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통해 내 발음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체크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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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깨달은 사실 중 하나는, 발음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조음기관의 이완과 개구도 확보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점이에요. 충분히 입을 벌리면서 발음하면, 소리가 명확하게 전달되고 듣는 이에게 올바르게 전달될 확률이 훨씬 높아진답니다.
실제 제 수강생들의 놀라운 변화 — Before & After
말로만 설명하는 건 저희 이러서라 방식이 아니죠.
실제 수강생분들이 어떤 고민으로 저를 찾아오셨고, 어떻게 변하셨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이 수강생은 처음에는 입을 거의 벌리기 어려워하고, 발음도 뭉개지는 문제가 있었어요. 하지만 꾸준한 연습을 통해 개구도를 확보하고, 이제는 소리가 명확하게 전달되는 건 물론이고, 자신감까지 얻게 되셨답니다.
내 말하기 문제, 콕 집어 진단받고 싶으신가요?
원인을 모르면 백날 연습해도 제자리걸음이에요.
지금 바로 제게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받고 내 문제의 핵심을 파악해 보세요!
다른 곳에서 시간과 돈을 썼지만 그대로였나요?
이제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제가 확실히 도와드릴게요.
진짜 변화는 이러서라에서 시작됩니다.
스피치 코치 김설아
– 연세대학교 언어병리학 석사
– 전) 대구 MBC 아나운서
– 현) 스피치 코칭 브랜드 ‘이러서라’ 대표
– 한국언어재활사협회 정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