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발음 연습할 시간도 없다고 느끼실 텐데요, 저도 그 맘 알아요~ 그래서 오늘은 단 5분만 투자해서 하루 종일 발음이 좋아질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하려고 해요. 바로 “배에 힘을 주고 말한다”는 이 간단한 팁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인데요.
복식호흡을 연습하는 아나운서 발성법과 20개의 연습 문장
배에 힘을 주고 말하라는 건 단순히 배를 딱딱하게 만들라는 뜻이 아니에요. 호흡을 밀어내는 ‘압력’을 유지하라는 것이죠. 말하는 내내 일정한 공기의 흐름을 만들어주는 배의 근육 활용법과 아나운서들이 사용하는 실전 발성법, 바로 여기에 그 비법이 숨어 있답니다! 제가 바로 이 요령을 여러분께 알려드릴게요.
- 상표 붙인 큰 깡통은 깐 깡통인가 안 깐 깡통인가
- 적막한 정막한 정막의 성벽 위에 서서
- 부산 큰 산 깎아 판 건 감자 큰 산인 줄
- 볼펜 하나, 컴퓨터 하나는 옳고
- 좋은 약물은 배신하지 않는데요
- 빠른 플로우는 팔로우를 만들지
- 물론 좋은 물질입니다만 열받은 상황은 피해야 하지
- 봄 봄 봄, 봄이 왔대요
- 축 처진 처치가 어마 어마해요
- 바람 날리다 보면 날려 버릴 수도
- 비가 내리는 멜로디를 맞춰
- 쌀쌀한 날씨는 실로 오래 머무네요
- 반짝반짝 빛나는 쟈니가 놀라워
- 현 실력의 한계를 넘어설 준비가 되셨나요
- 기다리고 기다리던 기적이
- 투명 투명해지는 호수
- 짧고 굵은 소식을 기다립니다
- 큰 산은 작은 산을 두려워하지 않아
- 맞춤법 맞추기에 상처받을라
- 스스로를 넘어서는 경험
이 문장, 생각보다 잘 안 읽어지시죠?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통해 내 발음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체크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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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건데요~ 복식호흡은 단순히 폐의 운동이 아니라, 배 근육과 복강 내압을 조절하는 정교한 기술이랍니다. 이게 제대로 되면 말의 흐름도 자연스럽고 힘 있게 이어져요.
실제 제 수강생들의 놀라운 변화 — Before & After
말로만 설명하는 건 저희 이러서라 방식이 아니죠.
실제 수강생분들이 어떤 고민으로 저를 찾아오셨고, 어떻게 변하셨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이 수강생 분은 처음에는 복식호흡을 이해하지 못해 말할 때 공기가 모자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그런데 연습을 통해 자연스러운 호흡 리듬을 찾게 되었죠. 이제는 말의 흐름이 훨씬 자연스러워졌어요.
내 말하기 문제, 콕 집어 진단받고 싶으신가요?
원인을 모르면 백날 연습해도 제자리걸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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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서 시간과 돈을 썼지만 그대로였나요?
이제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제가 확실히 도와드릴게요.
진짜 변화는 이러서라에서 시작됩니다.
스피치 코치 김설아
– 연세대학교 언어병리학 석사
– 전) 대구 MBC 아나운서
– 현) 스피치 코칭 브랜드 ‘이러서라’ 대표
– 한국언어재활사협회 정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