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러서라의 김설아입니다. 아침 출근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혹시 여러분도 “방송에서 더 멋진 목소리, 더 자연스러운 진행을 하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그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평소 목소리와 방송 목소리의 차이를 줄이기 위한 핵심 팁
아나운서들은 평소 목소리와 방송에서의 목소리가 확실히 다르죠? 이런 목소리 차이를 줄이기 위해 핵심적으로 알아야 할 두 가지 포인트가 있습니다. 바로 ‘호흡의 압력’과 ‘입안 공간’의 활용이에요. 제가 평소에 쓰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톤과 달리, 마이크 앞에서는 그 소리를 더 잘 전달하기 위해 공명을 담고 소리를 앞쪽으로 모아줍니다.
- “호흡으로 압력을 조절하며 읽어볼까요?”
- “입안 공간을 넓혀서 발음을 해보세요.”
- “공명을 이용해 보는 거, 어렵지 않습니다!”
- “마이크 앞에서는 소리를 앞쪽으로 모아보세요.”
- “평소 톤은 편안하게, 방송 톤은 조금 더 집중해서!”
- “‘안녕하세요’를 편하게 말하고, 또박또박하게 말해보세요.”
- “자연스럽게 읽어보세요, 그리고 마이크 앞에 선 것처럼 해보세요.”
- “‘공감을 주는 톤으로!’ 이렇게 읽어보세요.”
- “‘텅 빈 Big Box’라는 문구, ‘텅 빈 Big Box’처럼 읽어보세요.”
- “‘숫자 1, 2, 3, 4’ 반복해서 읽어볼까요?”
- “단어 선택 시 입안의 공간감을 느끼며 읽으세요.”
- “호흡을 조절하며 단어를 이어가보세요.”
- “다양한 감정으로 ‘모험을 시작해보자’를 말해보세요.”
- “아이처럼 ‘궁금해요’라고 밝혀보세요!”
- “목소리의 색깔을 다양하게 표현해보세요.”
- “‘안녕히 가세요’를 아쉬움과 기쁨의 감정으로 나눠 읽어보세요.”
- “입안 공간의 활용: ‘하늘’이 아닌 ‘하-늘’처럼 풍성하게 발음하세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를 진정성을 담아 전해보세요.”
- “차분하게 자신의 이름을 클라이막스로 읽어봅니다.”
- “‘좋은 아침’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해보세요.”
이 문장, 생각보다 잘 안 읽어지시죠?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통해 내 발음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체크받아보세요!
📺 제 영상으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제가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건데요, 목소리 변화를 위한 ‘호흡의 압력’과 ‘공명’은 굉장히 중요해요. 조음기관 안에서 소리를 더 잘 전달하기 위해 어떻게 조절할 수 있는지를 아는 게 관건입니다.
🎬 실제 제 수강생들의 놀라운 변화 — Before & After
말로만 설명하는 건 저희 이러서라 방식이 아니죠.
실제 수강생분들이 어떤 고민으로 저를 찾아오셨고, 어떻게 변하셨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 변화 영상 ①
이 수강생은 처음에 앵앵거리는 발음으로 고민이 많으셨지만, 수업 후 설명드렸던 호흡 압력과 공명 활용을 통해 생생한 목소리로 발전하셨어요.
▶ 변화 영상 ②
[두 번째 수강생의 변화 사례는 이곳에 이어 작성하세요.]
🎯 내 말하기 문제, 콕 집어 진단받고 싶으신가요?
원인을 모르면 백날 연습해도 제자리걸음이에요.
지금 바로 제게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받고 내 문제의 핵심을 파악해 보세요!
다른 곳에서 시간과 돈을 썼지만 그대로였나요?
이제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제가 확실히 도와드릴게요.
진짜 변화는 이러서라에서 시작됩니다.
👤 스피치 코치 김설아
– 연세대학교 언어병리학 석사
– 전) 대구 MBC 아나운서
– 현) 스피치 코칭 브랜드 ‘이러서라’ 대표
– 한국언어재활사 협회 정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