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발음 연습할 시간도 없다고 느끼실 텐데요, 저도 그 맘 알아요~ 음성과 발음에 민감한 직업을 가져본 경험이 있어서 목소리 상태 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답니다. 특히, 성대결절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목소리가 ‘앵앵거리는’ 느낌이 들고, 소리가 위쪽에 맴돌아 답답함을 느끼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좋은 소식이 있어요! 간단한 연습만으로 여러분의 음성을 차분하고 신뢰감 있게 변화시킬 수 있답니다.
소리를 안정적으로 바꾸는 아침 5분 연습법
제가 영상에서 강조했듯이, 소리가 ‘코와 입 앞쪽’에만 머문다면 마치 코가 막힌 듯한 앵앵거리는 소리가 됩니다. 이럴 때는 소리를 아래로 떨어뜨리는 연습이 필요해요. 따라서 후두를 살짝 내리고 가슴 쪽에서 울림이 느껴지도록 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해요. “어-” 소리를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아래에서 제가 추천하는 간단한 발음 연습 문장을 함께 해보세요!
- 어둑하고 억울한 어른이 없다.
- 엉금엉금 어슬렁, 이-소리 내기
- 어찌하여 이리도 어려운 오늘이 아니냐?
- 얼음장 밑이 얼어 있다.
- 억양을 없애고 어울려봅시다.
- 엉컹뱅이란 엉뚱한 이름.
- 언덕 위 달빛이 엷게 물들다.
- 어머님도 어뢰를 다룰 수 있죠.
- 여우가 여울 위를 어슬렁거리다.
- 에워싸인 울림 속에 어리광을 더하다.
- 앗아갔던 어둠이 어김없이 오다.
- 없는 듯이 우러러보니 언덕이 크다.
- 얼씨구 좋다! 엉겅퀴가 웃더라.
- 연어를 연달아 어부가 엮다.
- 여름밤 어영부영 대화를 엮네.
이 문장, 생각보다 잘 안 읽어지시죠?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통해 내 발음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체크받아보세요!
제 영상으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제가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건데요~ 소리가 코와 입 앞쪽에 맴돌면 성대 결절로 발전할 위험이 있어요. 성대와 공기의 흐름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데, 이 흐름을 제대로 조정하지 않으면 목소리가 ‘앵앵거리게’ 된답니다.
실제 제 수강생들의 놀라운 변화 — Before & After
말로만 설명하는 건 저희 이러서라 방식이 아니죠.
실제 수강생분들이 어떤 고민으로 저를 찾아오셨고, 어떻게 변하셨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이 수강생은 목소리가 코부분에 너무 집중되어 있던 사례였어요. 꾸준한 연습을 통해 앵앵거리는 소리가 차분하고 매끄러운 톤으로 변했습니다. 이제는 비즈니스 회의에서도 신뢰감 있는 인상을 주고 있답니다.
내 말하기 문제, 콕 집어 진단받고 싶으신가요?
원인을 모르면 백날 연습해도 제자리걸음이에요.
지금 바로 제게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받고 내 문제의 핵심을 파악해 보세요!
다른 곳에서 시간과 돈을 썼지만 그대로였나요?
이제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제가 확실히 도와드릴게요.
진짜 변화는 이러서라에서 시작됩니다.
스피치 코치 김설아
– 연세대학교 언어병리학 석사
– 전) 대구 MBC 아나운서
– 현) 스피치 코칭 브랜드 ‘이러서라’ 대표
– 한국언어재활사협회 정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