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발음 연습할 시간도 없다고 느끼실 텐데요, 저도 그 맘 알아요~ 하지만 바쁘다고 하루 종일 끙끙 앓고 스트레스 받으실 필요 없어요. 특히 스피치에서 숨이 차는 문제는 문장 사이사이에서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면 더 악화되기 쉽답니다.
문장 끝맺음의 중요성과 스피치 호흡 조절 연습
말하다가 숨이 차는 이유는 단순히 숨을 참아서가 아니에요. 중요한 건 문장이 끝날 때마다 숨을 어떻게 쉬느냐에 달려있어요. 여기서 키포인트는 ‘짧고 깊게 숨을 마시는 것’인데요, 어깨의 힘을 빼고 짧고 깊게 숨 쉬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호흡이 여유로워야 목소리에도 매력적인 여유가 실리거든요.
- 앞의 문장이 끝났을 때 두 박자 멈추고 숨을 쉬어보세요.
- 자연스럽게 어깨의 힘을 빼보세요.
- 짧고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어 보세요.
- 문장마다 호흡을 조절하며 연습해보세요.
- ‘힘 센 새가 새 사냥을 한다’ 연습해 보세요.
- ‘고려대학교가 고려할 점이 많다’를 여러 번 반복하세요.
- ‘산 속에 있는 작은 나무’를 일정한 호흡으로 읽어보세요.
- ‘기차는 깎고 바닥을 달리는 것처럼 읽어보세요.’
- ‘청포도는 초록빛이 언제나 상쾌해’를 천천히 읽어봅니다.
- ‘깎은 깻잎을 깡통에 넣었어요’와 같이 짧은 문장을 반복해서 읽기
- ‘빠르게라도, 꾸준히 호흡하며 읽습니다’
- ‘바람이 불 때마다 호흡을 진정하는 연습’
- ‘한입 가득 넣은 수박과 함께’
- ‘배고프다 말할 때 숨이 차지 않게’
- ‘낮은 목소리로 노래 불러 보기’
- ‘하늘 높이 솟은 건물 안에서 외치기’
- ‘천천히 전하고 싶은 말을 한숨 들이쉬고 시작해 보세요’
- ‘짧지만 깊은 숨을 내쉬고 시작!’
- ‘어려운 단어도 자신있게!’
- ‘아침 5분은 호흡 연습의 황금시간!’
이 문장, 생각보다 잘 안 읽어지시죠?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통해 내 발음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체크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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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게 있어요. 스피치의 가장 기본은 호흡 조절이에요. 여러분이 문장 사이마다 호흡을 잘 조절할 수 있다면 말의 흐름이 자연스러워지고 듣는 사람에게도 편안함을 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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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서 제 수강생은 처음엔 문장 끝맺음에서 항상 숨이 가쁘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호흡 조절 연습을 통해 공기가 부족하지 않게 여유롭게 호흡하는 습관을 갖게 되셨어요. 이제 그녀는 말을 할 때마다 자신감 있게 호흡을 조절하며 더 매끄럽게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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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제가 확실히 도와드릴게요.
진짜 변화는 이러서라에서 시작됩니다.
스피치 코치 김설아
– 연세대학교 언어병리학 석사
– 전) 대구 MBC 아나운서
– 현) 스피치 코칭 브랜드 ‘이러서라’ 대표
– 한국언어재활사협회 정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