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발음 연습할 시간도 없다고 느끼실 텐데요, 저도 그 맘 알아요. 하지만 비음 과다 문제, 제대로 잡지 않으면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제가 직접 코치하면서 느낀 건, 이렇게 시작한 작은 연습들이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들어 내는지예요.
비음 과다를 잡는 아침 5분 루틴
비음 과다를 교정하려면 코로 새는 공기를 입으로만 나오게 통제해 보세요. 어떻게 하냐고요? 바로 코를 잡고 소리를 냈을 때 진동이 느껴지지 않도록 하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연구개를 들어 올려 비강으로 가는 통로를 차단하는 실전 훈련이죠. 이렇게 연습해 보면 나도 모르게 습관이 되어 있던 잘못된 발음이 바뀔 수 있습니다.
- “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를 “밤을 맛잉게 먹었습니다.”처럼 소리 내보세요
- “김치를 김히틀로” 발음해보고, 코의 진동을 느껴 보세요.
- “반가워요.”를 “방가워요.”라 소리내면서 진동 여부 체크하기
- “감기에 걸렸어요.”를 미음 소리 없이 발음해보기
- “오늘 날씨가 좋네요.”를 코의 진동 없이 발음해보세요
- “상추와 깻잎을 싸서 먹었어요.”를 발음하며 코에 손을 대어 진동 체크
- “비빔밥이 맛있었어요.”도 같은 방식으로 발음해 보세요
- “백반정식이 특히 맛있대요.”에서 비음을 줄이고 발음 연습하기
- “나만의 비밀 장소예요.”를 발음하며 비강 차단하기
- “이건 정말 새로운 방법이에요.”에서도 똑같이 시도해보세요
- “소주보다 맥주가 좋아요.”를 말해보세요, 진동 없이
- “지금 시간이 몇 시지?”를 비음 없는 버전으로 말해보기
- “미팅이 잡혔어요.”를 소리내면서 비강 진동 여부 체크
- “집안일을 마무리했어요.”를 코에 손을 대고 말해보세요
- “스트레스가 많이 줄었어요.”를 똑같이 발음 연습해 보세요
- “방학 동안 아무 것도 안 했어요.”를 연습해 보세요
- “전화해도 되나요?”를 발음하고 진동 체크하기
- “아이스크림이 너무 달아요.”를 비음 줄여 읽기
- “오늘 하루 어땠어요?”를 발음할 때 비강을 차단해보세요
- “코트가 너무 예쁘네요.”를 코의 진동 없이 발음해보세요
어떠셨나요? 이 문장들, 생각보다 제어하기가 어렵지요?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통해 내 발음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체크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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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건데요, 비음은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비강과 관련된 조음기관을 잘못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생깁니다. 연구개를 올려 소리를 통제하면 비음이 줄어들어요.
실제 제 수강생들의 놀라운 변화 — Before & After
말로만 설명하는 건 저희 이러서라 방식이 아니죠.
실제 수강생분들이 어떤 고민으로 저를 찾아오셨고, 어떻게 변하셨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이 수강생께서는 처음엔 모든 발음이 비음이 과다해서 교정이 필요했어요. 훈련을 거치고 나니 발음이 명확해지고 스스로도 소리에 확신을 갖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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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을 모르면 백날 연습해도 제자리걸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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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제가 확실히 도와드릴게요.
진짜 변화는 이러서라에서 시작됩니다.
스피치 코치 김설아
– 연세대학교 언어병리학 석사
– 전) 대구 MBC 아나운서
– 현) 스피치 코칭 브랜드 ‘이러서라’ 대표
– 한국언어재활사협회 정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