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발음 연습할 시간도 없다고 느끼실 텐데요, 저도 그 맘 알아요~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서는 여러분이 아나운서처럼 더 명확하고 신뢰감 있는 말하기 스킬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아나운서처럼 말하는 핵심 톤 찾기
가장 신뢰감 있는 톤이란 바로 자신의 도레미파솔 중 ‘미’나 ‘파’ 정도의 톤이에요. 왜냐하면, 너무 높은 톤의 목소리는 듣는 사람에게 불안함을 줄 수 있고, 반대로 너무 낮은 톤은 답답함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의 목소리가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어떻게 전달될지 확인해 보시는 건 중요합니다.
편안한 복식호흡으로 자연스럽게 내뱉을 수 있는 자신만의 최적의 톤을 찾는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방법이니 적극 따라 해 보세요!
- 자신의 목소리 녹음해 보기
- ‘도레미파솔’ 스케일로 목소리 톤 분석하기
- 복식호흡으로 톤 조절하기
- 자연스러운 ‘미’ 또는 ‘파’ 톤 찾기
- 평상시 말할 때 톤 유지하기
- 친구에게 피드백 받기
- 자신감 있게 말하기 실습하기
- 지속적인 연습과 피드백 받기
연습 문장을 읽으면서 자신의 목소리 톤이 변하는 과정을 관찰해보세요. 몇 개나 읽으셨나요? 잘 안 된다면, 여러분의 현재 상태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통해 발음 상태를 확인해 보세요!
📺 제 영상으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제가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건데요, 사람의 목소리는 기준 음높이(FO)가 있는데, 이 기준음이 사람마다 달라요. 그러니 자신의 최적 톤을 아는 건 중요한 자기 탐구 과정이죠!
🎬 실제 제 수강생들의 놀라운 변화 — Before & After
말로만 설명하는 건 저희 이러서라 방식이 아니죠. 실제 수강생분들이 어떤 고민으로 저를 찾아오셨고, 어떻게 변하셨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 변화 영상 ①
이 수강생은 처음에 목소리 톤이 너무 높아서 불안하게 들렸지만, 저와 함께 연습한 후 신뢰감 있는 음성으로 변했어요. 비슷한 고민 있으시다면 꼭 확인해 보세요.
▶ 변화 영상 ②
두 번째 수강생 사례는 아쉽게도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이 방법으로 큰 변화를 경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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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을 모르면 백날 연습해도 제자리걸음이에요. 지금 바로 제게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받고 내 문제의 핵심을 파악해 보세요!
다른 곳에서 시간과 돈을 썼지만 그대로였나요? 이제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제가 확실히 도와드릴게요. 진짜 변화는 이러서라에서 시작됩니다.
👤 스피치 코치 김설아
– 연세대학교 언어병리학 석사
– 전) 대구 MBC 아나운서
– 현) 스피치 코칭 브랜드 ‘이러서라’ 대표
– 한국언어재활사 협회 정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