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아나운서처럼 책 읽기? 호흡과 감정의 비밀 5분 연습법

아나운서처럼 책 읽기? 호흡과 감정의 비밀 5분 연습법

아침 출근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발음 연습할 시간도 없다고 느끼실 텐데요, 저도 그 맘 알아요~ 하지만 하루에 단 5분만 투자해도 나레이션 실력을 쑥쑥 키울 수 있답니다. 오늘은 “책 읽는 법 아나운서식”에 대한 비법을 제가 직접 전수해드리겠습니다!

호흡과 감정이 만드는 감동 — 실전 연습 훈련장

좋은 나레이션은 글의 내용을 ‘그림’으로 그려주는 것이라고 저는 항상 강조하죠. 이 말이 무슨 뜻인지 감이 잘 안 오시나요? 바로 이 글 속 단어에 담긴 감정을 마음속으로 충분히 이해하고, 자연스러운 호흡의 완급 조절을 통해 이를 청자에게 전달하는 겁니다. 아나운서처럼 책을 읽으면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연출하는 것과 같죠.

  • “하늘이 푸르다”를 읽을 때는 낮고 평온한 곳에서 시작해보세요. 올라가는 톤으로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해 볼 수 있습니다.
  • “바람이 차갑다”라고 할 때는 속삭이는 목소리로 감정을 함께 전해 보세요.
  • “이것은 절대 잊지 못할 순간이었다”라고 읽을 땐, 감정의 절정을 표현해 보세요.
  • 느낌표가 있는 문장에는 강조를 주면서 읽는 거에요, 목소리는 조금 더 크게!
  • 문장이 끝나는 부분에선 고요하게 호흡을 마무리하는 연습도 놓치지 마세요.
  • 길고 긴 문장은 중간 중간 호흡 조절이 필수입니다. 쉬는 구간을 잡아보세요.

생각보다 잘 안 읽어지시죠?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통해 내 발음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체크받아보세요! 몇 개나 꼬이지 않고 읽으셨나요? 잘 안된다면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받아보세요.

제 영상으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스피치 코치 김설아의 인사이트
제가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건데요, 호흡 조절은 발음의 명확성에 굉장히 중요한 요소에요. 고른 호흡은 신경계를 안정시키고, 뇌의 발음 센터를 더욱 활성화시킬 수 있답니다~

실제 제 수강생들의 놀라운 변화 — Before & After

말로만 설명하는 건 저희 이러서라 방식이 아니죠.
실제 수강생분들이 어떤 고민으로 저를 찾아오셨고, 어떻게 변하셨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영상 속 수강생은 처음엔 단조롭고 감정 표현이 부족했지만, 저와의 연습을 통해 점점 더 생동감 있는 발음과 감정 전달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대중 앞에서도 자신있게 책 읽기를 하곤 한답니다.

내 말하기 문제, 콕 집어 진단받고 싶으신가요?

원인을 모르면 백날 연습해도 제자리걸음이에요.
지금 바로 제게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받고 내 문제의 핵심을 파악해 보세요!

말하기 진단 리포트 신청하기 →


다른 곳에서 시간과 돈을 썼지만 그대로였나요?
이제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제가 확실히 도와드릴게요.
진짜 변화는 이러서라에서 시작됩니다.

스피치 코치 김설아
– 연세대학교 언어병리학 석사
– 전) 대구 MBC 아나운서
– 현) 스피치 코칭 브랜드 ‘이러서라’ 대표
– 한국언어재활사협회 정회원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다른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