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발음 연습할 시간도 없다고 느끼실 텐데요, 저도 그 맘 알아요~ 특히 발음이 어눌하게 느껴질 때 난감하죠? 오늘은 입안에서 소리가 답답하게 갇히는 것 같은 분들을 위해 꿀팁을 공유하려고 해요.
혀뿌리 근육 이완법과 실전 연습 훈련장
혀뿌리가 긴장되어 있으면 소리가 답답하게 들립니다. 저는 혀를 최대한 밖으로 내밀어 5초간 유지하는 스트레칭을 반복하도록 추천해요. 이 간단한 방법만으로도 혀뿌리의 유연성을 기를 수 있거든요. 혀의 가동 범위가 넓어지면 발음의 명료도가 즉각적으로 상승하고 소리가 입 밖으로 시원하게 터져 나옵니다.
여기서 여러분을 위한 발음 연습 문장을 준비했어요. 따라 해보세요!
- 잘 발음해 보길래 잘 봤다고 말해봐.
- 제주도 감귤, 제주도 감피귤.
- 발판에 발빤다, 방판엔 방판다.
- 갓 구운 빵을 막 구운 팥으로 갓구빵바.
- 처음 풍경처럼 펑펑 풍경 펴리다.
- 출근길 철문 주변에 추락했어도 출근하셔야죠.
- 밤밭에 피 묻은 밑바닥 파봅시다.
- 쏜살같은 달빛 아래 살같은 발빛.
- 첫 목소리부터 큰 목소리로.
- 강냉이를 씹는 소리는 캉캉 캉캉.
- 참외가 왠지 얄밉다며 참외 얄미울까?
- 치즈 짜먹는 찌찌배기 치즈찐빵.
- 홍콩에 가려면 강콩 왜 큰소리내요?
- 첫출발의 첫발을 잘못 내딛으면 못 해내시라.
- 칡냉면을 쩔게 쩔어 논다!
- 갈빗거리에서 갈비 굽는 갈빗꽃이 여심을 확!
- 황조롱이랑 황금소총 사관학교 궁금.
- 초조하지 않다면 조촐하게 맞히고 조촐하게 돌아가세.
- 출세 못하는 출세 길 도모해봐.
- 오버하면서 오버드라이브하게 해야 해요.
이 문장들, 생각보다 잘 안 읽어지시죠?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통해 내 발음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체크받아보세요!
📺 제 영상으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제가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건데요, 혀뿌리의 긴장이 해소되면 소리가 자연스럽게 흐르게 되어 발음이 개선됩니다. 혀를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이완 연습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실제 제 수강생들의 놀라운 변화 — Before & After
말로만 설명하는 건 저희 이러서라 방식이 아니죠. 실제 수강생분들이 어떤 고민으로 저를 찾아오셨고, 어떻게 변하셨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 변화 영상 ①
첫 번째 수강생은 소리가 입안에 갇혀 답답하게 들리는 고민이 있었는데요, 혀뿌리 이완 연습을 통해 발음의 명료도를 크게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 변화 영상 ②
두 번째 수강생도 마찬가지로 혀뿌리 이완 훈련을 통해 발성의 편안함을 얻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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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서 시간과 돈을 썼지만 그대로였나요? 이제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제가 확실히 도와드릴게요. 진짜 변화는 이러서라에서 시작됩니다.
👤 스피치 코치 김설아
– 연세대학교 언어병리학 석사
– 전) 대구 MBC 아나운서
– 현) 스피치 코칭 브랜드 ‘이러서라’ 대표
– 한국언어재활사 협회 정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