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발음 연습할 시간도 없다고 느끼실 텐데요, 저도 그 맘 알아요~ 말만 하면 목이 아프고 금방 쉬는 분들, 힘을 빼고 부드럽게 말하는 게 잘 안 되신다면 저와 함께 지금부터 시작해 보아요.
목에 힘 빼고 부드럽게 말하기 위한 아침 루틴 — 실전 발성 연습
목에 힘이 들어가면 성대가 조여져 금방 피곤해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목에 힘 빼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복부의 압력을 활용하는 발성법을 익히는 것이죠. 성대는 부드럽게 떨리게 두고, 호흡으로 소리를 밀어내는 발성 원리를 오늘 저와 함께 익혀봅시다!
- 복식 호흡을 크게 하며 “하~” 소리를 내보세요
- 짧고 강하게 “파 파 파” 소리를 내며 횡격막을 이용하세요
- 부드럽게 “후-우” 소리를 내며 숨을 꾸준히 내셔보세요
- “하아~” 하며 시원하게 웃듯이 발음해 보세요
- 저음으로 “우우우” 소리를 내며 긴장을 푸세요
- “호오~” 하며 고개를 위아래로 굴려보세요
- 천천히 “아아아” 음을 길게 늘려 보세요
- 외침을 의식하며 “예~스” 소리를 내세요
- “오오오” 하며 성대의 떨림을 느껴보세요
- 천천히 “이이이” 소리를 끌며 목을 풀어 보세요
이 문장들, 생각보다 잘 안 읽어지시죠?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말하기 진단 리포트’로 내 발음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체크받아보세요!
📺 제 영상으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제가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건데요, 목의 과도한 긴장은 발성기관에 무리를 주어 발음을 어렵게 합니다. 복식 호흡과 올바른 발성을 통해 성대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어요.
🎬 실제 제 수강생들의 놀라운 변화 — Before & After
말로만 설명하는 건 저희 이러서라 방식이 아니죠.
실제 수강생분들이 어떤 고민으로 저를 찾아오셨고, 어떻게 변하셨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 변화 영상 ①
수강생 분께서는 처음엔 목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 목소리가 빨리 쉬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복식 호흡을 연습한 후, 발성이 훨씬 부드러워졌고 목의 부담이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 내 말하기 문제, 콕 집어 진단받고 싶으신가요?
원인을 모르면 백날 연습해도 제자리걸음이에요.
지금 바로 제게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받고 내 문제의 핵심을 파악해 보세요!
다른 곳에서 시간과 돈을 썼지만 그대로였나요?
이제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제가 확실히 도와드릴게요.
진짜 변화는 이러서라에서 시작됩니다.
👤 스피치 코치 김설아
– 연세대학교 언어병리학 석사
– 전) 대구 MBC 아나운서
– 현) 스피치 코칭 브랜드 ‘이러서라’ 대표
– 한국언어재활사 협회 정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