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발음 연습할 시간도 없다고 느끼실 텐데요, 저도 그 맘 알아요~
특히 발음이 어눌하신 분들은 자음 발음이 명확하지 않아서 고민이 많으실 거예요. 특히 받침 발음을 끝까지 해주지 않고 넘어가는 습관이 문제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간단하면서 효과적인 발음 연습법을 소개해드릴게요. 문장의 끝까지 호흡을 밀어주고 혀의 위치를 정확하게 짚어주는 것이 핵심이에요!
실전 발음 연습 훈련장
- ‘천천히 철수를 초대했는데, 철수는 못 온대.’
- ‘낯선 사람 앞에서는 나의 모습이 낯설다.’
- ‘박찬호가 방청소를 했다지만 방은 여전히 지저분하다.’
- ‘봉숭아 방정리를 함께 했어야 하는데.’
- ‘큰 깡통은 깐 깡통인가 안 깐 깡통인가.’
- ‘그릇에 스프를 새는 눈물로 가득 채웠다.’
- ‘효자 도마뱀은 발 부상이 없어졌다.’
- ‘소나기는 내려도 소낙비는 막지를 못했네.’
- ‘철수의 머릿속에는 철학이 가득했지만 철없기도 했다.’
- ‘추운 날씨에 초콜릿이 녹아서 얇아졌다.’
몇 개나 꼬이지 않고 읽으셨나요? 잘 안된다면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말하기 진단 리포트를 받아보세요! 내 발음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체크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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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언어병리학을 공부하며 알게 된 건데요~ 말하거나 읽을 때 혀의 위치를 한 번 제대로 짚어주면, 그 근육이 실제로 기억하게 됩니다. 그렇게 근육이 ‘천천히, 그러나 정확하게’ 기억하기 시작하면 자연스레 발음이 명확해진답니다.
실제 제 수강생들의 놀라운 변화 — Before & After
말로만 설명하는 건 저희 이러서라 방식이 아니죠.
실제 수강생분들이 어떤 고민으로 저를 찾아오셨고, 어떻게 변하셨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변화 영상 ①
첫 번째 수강생은 발음이 어눌하고 자음이 명확하지 않다는 평가를 받곤 했어요. 꾸준한 발음 연습과 정확한 혀 위치 짚기 연습을 통해 훨씬 명확한 발음을 하게 됐답니다. 개선점은 명확한 혀 끝 음소리에 있었어요.
변화 영상 ②
두 번째 수강생의 경우, 발음의 끝이 흐려짐으로 인한 명확성 문제를 겪고 있었어요. 혀의 위치를 정확히 지적하고 호흡 끝까지 발음을 지속하는 연습을 함으로써 말의 끝에서도 명확하고 뚜렷한 발음을 구사할 수 있게 개선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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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서 시간과 돈을 썼지만 그대로였나요?
이제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제가 확실히 도와드릴게요.
진짜 변화는 이러서라에서 시작됩니다.
스피치 코치 김설아
– 연세대학교 언어병리학 석사
– 전) 대구 MBC 아나운서
– 현) 스피치 코칭 브랜드 ‘이러서라’ 대표
– 한국언어재활사협회 정회원
